다신 돌아올수 없을것 같은 일상으로 돌아가려 한다.
너무 멀리 온것 같아 살짝 낯설게 느껴지기 까지하는 하루 하루.. 그래서 살짝(아니 사실은 아주 많이) 떨린다.
힘차게 다시 나가기 위해 시동을 슬슬 걸어보자..
부릉부릉 부르릉..
너무 멀리 온것 같아 살짝 낯설게 느껴지기 까지하는 하루 하루.. 그래서 살짝(아니 사실은 아주 많이) 떨린다.
힘차게 다시 나가기 위해 시동을 슬슬 걸어보자..
부릉부릉 부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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